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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장, 소통과 화합을 위한 ‘찾아가는 고민타파’ 실시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7:40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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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서장 김도상)는 관내 6개 파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가평경찰의 비젼과 업무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고민타파’를 실시한다.

가평경찰서 특수시책으로 다음 달 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고민타파’는 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 지역경찰과의 만남을 통해 경찰서의 치안정책의 현장 이해도 향상 및 현장 경찰관들의 현장고민이 무엇인가를 찾아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며, 내부만족 제고를 통한 주민 치안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특히 행사에는 공동체 치안 내실화를 위한 초석으로 생활안전협의회와 시민경찰연합대, 민간기동순찰대 임원도 함께 행사에 참석,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체 치안과 민주·인권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경찰개혁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게 도니다.

한편 지난 27일 실시한 설악파출소 현장 방문에서는 설악파출소 여성 자율방범대가 경기북부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어 인증패를 전달했다.

김도상 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수도권 제일의 관광지로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와 사건사고 등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항상 주민을 내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성실히 근무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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