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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또 음식 뱉었다…'대전 편' 첫 점검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7:50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녹화 방송 캡처. SBS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녹화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이 대전 골목 식당을 점검했다.

29일 방송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대전 골목 식당들의 충격적인 첫 점검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각 식당들을 둘러봤는데, 이 중 수제 막걸리집 사장과의 만남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본인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수제 막걸리집 사장님은 백종원의 막걸리 지식에 대한 의구심까지 품어 백종원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백종원은 사장님의 무한 자신감에 맞설 즉석 테스트를 제안했다. 백종원이 막걸리 사장님에게 제안한 특급 테스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종원의 불호령으로 '유리 멘탈'이 된 식당들도 있었다. 가장 먼저 점검을 받은 수제버거집은 덜 익은 치킨과 언제 만들어진지 모를 냉동 고기 패티로 백종원의 쓴소리를 들었고, 초밥집 역시 위생 관념 없는 조리 과정으로 따끔하게 혼이 났다. 음식을 맛본 백종원은 급기야 휴지에 뱉어버렸다.

백종원마저 고개를 저었던 대전 골목식당들의 첫 점검 현장은 오늘(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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