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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아시안게임] '이승우 선제골' 한국, 베트남에 1-0 리드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8:19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29일 오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첫 골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 29일 오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첫 골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승우가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1대0 리드를 가져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티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이승우의 선제골로 1대0으로 앞서고 있다.

이승우는 전반 6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왼발 슈팅으로 연결시켜 베트남 골망을 흔들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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