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평군, 800여 가구 대상 55개 항목에 대한 사회조사 실시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20:30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가평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가구의 가족, 환경, 보건, 교육, 안전 등 6개 분야의 46개 항목과 군이 선정한 △식수 △상수도 개선 △운동 △ 식습관 등 9개 항목으로, 총 55개 항목에 대한 조사결과는 신뢰성 있는 통계분석을 실시한 뒤 올 12월에 공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조사자료는 군민의 평소 생활에 대한 만족도 및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의식구조 등 군민생활의 양적·질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균형적 지역개발을 위한 장·단기적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우리군의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된다”며 “조사대상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드린다”고 말했다.

고창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