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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1위 입상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20:30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1위 입상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감독 주귀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여주시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에서 엘리트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철인3종협회가 여주시 이포보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엘리트 부문은 스프린트코스(수영 2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희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는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천시청 팀은 오는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평소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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