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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손녀 출생…"할아버지 말고 다른 명칭 없을까?"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0:19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방송인 홍석천이 할아버지가 됐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 방송인 홍석천이 할아버지가 됐다. 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할아버지가 됐다.

홍석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 딸이 결혼하더니 떡하고 딸을 낳았네요. '정말 이쁘다'하고 기뻐하다가, 정신 차려 보니 제가 할아버지래요"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이어 홍석천은 "에구구, 손녀라니.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텐데. 다른 명칭 없을까요? 아무튼 이뻐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자녀들을 입양해 법적 아버지가 됐다. 현재 방송인, 요리사,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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