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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틴, 미니라이브 성공적…1년만에 日 팬들과 재회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1:39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그룹 마이틴. 뮤직웍스
▲ 그룹 마이틴. 뮤직웍스
그룹 마이틴이 1년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했다.

마이틴은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도쿄 오다이바 비너스 포트와 TFT HALL 500에서 약 500여 명의 현지 팬과 한국 두번째 미니앨범 'F;UZZLE(퍼즐)' 발매 기념 미니라이브 및 이벤트를 개최했다.

마이틴은 2017년 국내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수차례 러브콜을 받았다. 그해 일본으로 진출해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미니라이브에서 일본 정식 데뷔 앨범 발매에 관한 소식을 발표해 큰 환호를 얻었다.

마이틴은 국내 데뷔곡인 '어마어마하게'와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SHE BAD(쉬배드)'그리고 수록곡 'Beautiful Goodbye(뷰티풀굿바이)'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유창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마이틴은 10월 24일 일본에서 첫번째 싱글 앨범 ‘'HE BAD (Japanese ver.)'를 발매, 메이저 정식 데뷔를 하며 차세대 글로벌 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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