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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결혼, 3살 연하 예비신부 공개…오는 9월 8일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4:38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배우 김진우가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듀오웨드
▲ 배우 김진우가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듀오웨드
배우 김진우가 9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김진우가 30일 듀오웨드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은 유머 넘치는 스튜디오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배경은 최대한 심플하게 구성해 인물 중심의 컷이 만들어졌다. 편안한 미소를 머금은 김진우와 예비신부의 빛나는 순간이 웨딩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김진우가 촬영장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해 사진 작업은 수월하게 진행됐다. 김진우의 부드러운 남성미와 예비신부의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과한 설정 없이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운동으로 몸을 단련해온 김진우는 넘사벽 몸매로 클래식한 턱시도를 소화해냈다. 고급스러움을 살린 '숄 라펠(shawl lapel) 슈트'는 그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한층 더 완벽하게 만들었다. 클래식한 슈트가 주를 이뤄 웨딩 화보의 전체적인 톤이 무거워질 수도 있었지만, 턱시도의 컬러를 다채롭게 해 분위기에 반전을 줬다.

예비신부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드레스들을 착용해 가녀린 어깨선을 과감히 드러냈다. 특히 바디 실루엣을 타고 흐르는 도비 실크 머메이드 라인과 복숭아 빛의 벨 라인 드레스는 예비신랑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진우는 3살 연하의 승무원으로 약 1년 반의 열애 끝에 오는 9월 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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