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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김기성ㆍ문혜경, 정구 혼합복식 아쉬운 銀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7:32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한 김기성과 문혜경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한 김기성과 문혜경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경기장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김기성(36·창녕군청)ㆍ문혜경(21·NH농협은행)조가 제18회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기성ㆍ문혜경 조는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정구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위가이원-정주링(대만) 조에 3대5로 패했다.

한편, 김범준(29·문경시청)ㆍ김지연(24·대구은행) 조는 4강에서 위가이원-정주링 조에 1대5로 패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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