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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공갈 젖꼭지 물고 '해맑은 눈빛' 발산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7:40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근황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 30일 "윌리엄 형이 여기 올 때는 수수하게 입고 오라고 해서 신경 좀 썼죠. 전 언제쯤 베이비치노를 마실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공갈 젖꼭지를 물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맑은 눈동자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벤틀리는 샘 해밍턴과 형 윌리엄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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