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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 공간지원 기업(9기) 추가 모집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8:14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월7일까지 경기도 내 스타트업을 육성하고자 2014년에 개소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스타트업 오피스 공간지원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판교테크노벨리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 8~9층 총 면적 5천563.02㎡ 규모다. 스타트업을 위한 입주공간인 8층 ‘스타트업 오피스’와 회원제로 제공하는 협업 공간인 9층 ‘스마트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문화산업 및 융ㆍ복합 콘텐츠 분야에서 창업 7년 이하의 법인 및 개인이며, 서류(1차)ㆍ발표(2차) 심사 등을 거쳐 최종 공간지원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에는 ▲최초 6개월간 전용 사무공간 제공(최대 2년) ▲공간지원 기업 간 네트워킹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법률자문 컨설팅 등 입주기업 지원프로그램 제공 ▲수출지원 투자 및 펀드 보증지원 등 GCA 지원사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gcon.or.kr) 및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ghub.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는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담당자 이메일(mylima@gcon.or.kr)로 제출하면 된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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