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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 집중호우 수해피해지역 복구 지원 활동 실시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8:52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30일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 중랑천, 부용천 등 토사제거 등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 30일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 중랑천, 부용천 등 토사제거 등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의정부경찰서 제공

의정부경찰서는 30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 경찰관과 의경 등 120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 활동은 지난 2일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곳의 복구작업을 벌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의정부서는 의정부시 중랑천, 부용천 등 천변 일대 토사 제거 및 부유물, 폐기물 수거 작업 등 신속한 복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의정부서는 이번 집중호우를 대비해 24시간 긴급재난상황실을 운용해 침수 도로 교통통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시민 통제 등 호우피해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 주력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집중호우로 인해 겪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복구작업에 나섰다”며 “주민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의정부경찰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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