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호철 사무처장 퇴임식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9:08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4년여 간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퇴임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30일 오전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박근철 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진종설 부회장을 비롯해 가맹경기단체 임원과 시ㆍ군지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호철 사무처장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재직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했고, 가맹단체 회장단협의회ㆍ가맹단체 전무이사협의회를 비롯 경기단체들의 감사패와 장애체육인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건네며 노고를 격려했다.

장 사무처장은 퇴임사에서 “지난 4년 여간 쉼없이 달려오며 현장을 찾아보니 장애인복지의 최고는 스포츠 활동이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다”라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힘든 시간을 묵묵히 버텨준 직원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호철 사무처장은 지난 2014년 10월 부임한 후 조직구성 확대와 예산확보에 앞장섰고 전문체육 선수의 권익향상, 생활체육대회 지원ㆍ운영 확대, 장애체육인 취업지원 선도운영 등에 힘써왔다.

▲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퇴임식에서 내빈들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퇴임식에서 내빈들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이광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