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N-DRIVING과 후원금 전달식 가져…“교통사고가정 아동 적극 돕겠다”

권오탁 기자 ohtaku@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9:25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보도자료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3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원CC에서 기업대리운전 전문업체 N-DRIVING과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교통사고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행사로 N-DRIVING은 사업수익금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의 교통사고 가족력이 있는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살리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김기옥 N-DRIVING 대표는 “올해를 시작으로 경기지역의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가정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CCF(기독교아동복리회,미국)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주요사업으로는 아동권리옹호사업, 국내외아동지원사업, 가정위탁지원사업,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내외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권오탁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