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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농산물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9:43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의왕시_잔류농약분석_1[1]

의왕시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잔류농약 간이 속성 분석기를 도입ㆍ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9년 1월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 제도(PLS)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농업인에게는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지난 6월 분석기를 도입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PLS는 작목에 사용 등록과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외에는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로 부적합 판정 때 농산물 출하가 금지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8월 중 의왕시 농업인이 생산하고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및 의왕농협 로컬푸드 코너 판매농산물 64개 품목에 대해 검사한바 잔류농약 미검출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로 인정을 받았다”며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 및 친환경 농업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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