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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행사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0일 19:49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구리소방서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29일 아천동에 위치한 천지연(일반음식점)을 2018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하고 인증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란 최근 3년간 소방관련 법률 위반행위 및 화재발생사실이 없어야하며, 화재안전과 관련해 자체계획을 수립해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대한 자체적인 노력도를 평가하여 선정하게 된다.

이번 2018년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된 천지연(일반음식점)은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적정성, 직원들의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과 관심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광현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우수업소 인증 현판식을 통해 관계인들의 자율안전관리 문화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한 업소에 대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등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다중이용업소는 경기도보에 공표를 하고 우수업소 인증표지판을 부착하며, 향후 소방특별조사와 안전교육이 2년간 면제되며 보험료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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