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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피해 복구작업

▲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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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했던 양주시 교현리 교량에 쓰레기들이 잔뜩 붙어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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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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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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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에서 방역차량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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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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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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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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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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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가 쏟아진 경기북부지역에 크고 작은 비 피해가 잇따랐다. 30일 공릉천이 범람해 침수됐던 양주시 교현리 일대가 온통 진흙밭으로 변한 가운데 주민과 군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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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한명이 실종된 양주 공릉천 일대에서 30일 중앙119구조대가 보트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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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밤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한명이 실종된 양주 공릉천 일대에서 30일 중앙119구조대가 보트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