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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영업행위 윤리준칙’ 실천 다짐 행사…전 직원 한뜻

손태승 행장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

민현배 기자 thx-2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1일 11:12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0831(우리은행, ‘영업행위 윤리준칙’ 실천 다짐)사진
▲ 0831(우리은행, ‘영업행위 윤리준칙’ 실천 다짐)사진

[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금융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한 ‘영업행위 윤리준칙’ 실천 다짐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했다. 손태승 은행장, 주요 임원과 직원 대표는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해 상품 판매 시 판매 직원이 준수해야 할 △신의성실의 원칙, △적합성 원칙, △상품설명의무 등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영업행위 윤리준칙’의 실천을 다짐했다.

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올 초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을 소비자브랜드그룹으로 격상시켰으며, 지난 7월에는 소비자 만족(CS) 업무를 금융소비자보호센터에서 통합 담당하게 하는 등 조직 개편을 했다.

손태승 은행장은 “모든 임직원이 ‘영업행위 윤리준칙’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고객이 신뢰하는 은행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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