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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빵집 사칭 진화 나섰다…"돈 요구 안한다"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31일 11:15     발행일 2018년 08월 31일 금요일     제0면

▲ Olive '밥블레스 유' 방송 캡처. Olive
▲ Olive '밥블레스 유' 방송 캡처. Olive
'밥블레스유' 언니들의 먹방이 펼쳐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 유' 에서는 쭈구미집과 베이커리에서 먹방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쭈구미를 맛있게 먹으며 스킨십 없는 남자친구가 고민인 사연을 소개했다. 김숙은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상시 1박 2일 짐을 챙겨 다닌다"고 말했다. 실제로 가방에서 양치세트와 빗을 꺼냈다. 김숙은 마지막으로 혼인 신고서용 도장까지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쭈구미 6인분을 순식간에 비운 후 베이커리에서 각 1인 1쟁반 먹부림을 시작했다. 사장님은 최근 '밥블레스유'를 사칭한 전화가 왔었다고 밝혔다다. 김숙은 "저희는 돈을 요구하지 않고 섭외를 저희가 직접 합니다"라고 사칭하는 사람들을 조심해달라고 했다.

이어 1인 1쟁반으로 원칙으로 하는 언니들은 "뭐부터 먹어야 할지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소금이랑 같이 먹어봐 그게 예술이야"고 빵의 꿀팁을 전수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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