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시안게임] 전웅태ㆍ이지훈, 근대5종 남자 개인전 금ㆍ은메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1일 20:08     발행일 2018년 09월 01일 토요일     제0면
▲ 전웅태
▲ 전웅태

남자 근대5종의 ‘기대주’ 전웅태(23·광주광역시청)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료 이지훈(23·제주특별자치도청)과 함께 나란히 개인전 금ㆍ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웅태는 1일 인도네시아 반텐주 탕그랑의 APM 승마센터에서 끝난 남자 개인전에서 합계 1천472점을 기록, 대표팀 동료인 이지훈(1천459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근대5종은 2002년 부산 대회에서 김미섭이 우승한 이후 16년 만에 개인전 패권을 되찾았다.

황선학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