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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男배구, 이란에 막혀 준우승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1일 23:03     발행일 2018년 09월 01일 토요일     제0면
▲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결승 한국 대 이란 경기에서 김호철 감독이 선전을 펼친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결승 한국 대 이란 경기에서 김호철 감독이 선전을 펼친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국 남자배구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 5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남자 배구 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이란에 0대3(17-25 22-25 21-25)으로 완패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한국은 2002년 부산 대회와 2006년 도하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에 이어 2010년 광저우 대회와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연속 동메달에 그친 뒤 은메달로 한 단계 높은 성적을 거뒀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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