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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 카페 3호점’ 오픈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1일 14:59     발행일 2018년 09월 01일 토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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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 3층에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인 ‘꿈누리 카페 3호점’이 7월말 새롭게 오픈했다. 꿈누리 카페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찾아와 즐기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14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평일은 휴관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 개소한 3호점에서는 자유공간, 멀티미디어룸, 코인노래방과 더불어 다트게임과 포켓볼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또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심리검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꿈누리 카페 3호점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및 취미생활과 다양한 체험활동,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는 동아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_임진흥기자 사진_의왕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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