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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새로운 남양주 만들기 실무토론회 개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6:19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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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지난 1일 새로운 남양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실무토론회를 개최했다.

조광한 시장과 생태하천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남양주의 하천을 어떻게 가꿀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뒤, 세 가지 하천정비 방향을 결정했다.

먼저 시는 하천에 산책길, 징검다리, 가로등, 벤치 등 최소의 시설만으로 쾌적한 하천을 만들고, 불법영업행위 근절해 올해 말까지 계고를 통한 자진철거 및 행정대집행으로 원상복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읍면동장 업무성과를 하천의 청소상태로 평가키로 해 이벤트성이 아닌 1년 내내 깨끗한 하천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조광한 시장은 “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하면 주택가 골목길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우리시 전체가 깨끗해질 것”이라며 “보편적 복지가 아닌 선별적 복지가 필요하지만 하천을 잘 가꾸는 것이 모든 시민을 위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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