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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예술대축제’ 대성황 속 폐막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6:24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12면
▲ 광명문화예술대축제 오리문화재에서 조선시대 전통의복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문화예술대축제 오리문화재에서 조선시대 전통의복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광명시 제공

지난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 개최한 광명문화예술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일 폐막식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조미수 시의회의장 및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진, 최유나, 금잔디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총 3일간 조선의 대표적 청백리 선비인 이원익 대감의 업적을 기리고 사상을 계승하는 ‘오리문화제’와 시민들에게 뮤지컬, 버스킹, 마임 퍼포먼스 등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구름산예술제, 가요 빅 콘서트 와 웃음이 있는 노래 콘서트 등 시민 모두가 흥겨운 화합의 무대를 즐긴 가요대행진 등 3개 축제가 시 전역에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광명문화예술대축제는 오리문화제, 구름산예술제, 가요대행진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더욱 에너지 넘치고 다채로운 축제가 되었다”며 “광명시민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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