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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장흥면 수해복구에 온힘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6:32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시의회 수해복구1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시간당 최고 9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장흥면 교현리 수해현장을 찾아 살피고 복구작업에 힘을 기울였다.

시의원들은 침수된 주택에서 물에 젖은 집기류와 가재도구를 꺼내 정리하고, 집 안까지 밀려들어온 진흙을 제거했다.

양주지역은 지난 30일 새벽 4시 기준 누적 강수량이 평균 320㎜를 넘어서며 재해민원이 속출했다. 특히 장흥면의 경우 누적 강수량이 444㎜에 이르는 등 물폭탄이 쏟아져 피해가 집중됐다. 

이희창 의장은 “많은 비로 주민들이 매우 힘들어 하고 계신다”며 “피해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양주시 모든 공직자들은 혼신의 힘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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