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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고양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점검 및 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6:33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사진1 집중호우 피해 농가 현장점검 및 복구지원 일손돕기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31일 고양시 사리원동 일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상황 점검과 복구를 위한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침수된 시설하우스의 토사를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양시에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565㎜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농협이 자체 파악한 결과 162가구의 주택과 약 30㏊의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남창현 본부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수해 피해지역에 대한 인력지원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2 집중호우 피해 농가 현장점검 및 복구지원 일손돕기

구예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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