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원 기업 '인프랩', 5억 원 단독 투자 유치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6:33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인프랩 이형주 대표
▲ 인프랩 이형주 대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원 기업인 ‘인프랩’(대표 이형주)이 벤처캐피털 본엔젤스로부터 5억 원 단독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인프랩이 운영하는 IT 기술 교육 플랫폼 ‘인프런’은 프로그래밍, 디자인, 인공지능, 데이터과학, 온라인마케팅 등 IT 산업과 관련한 학습 콘텐츠를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지난 2016년 서비스 개시 이후 가입자 12만 명, 월 사용자 학습 횟수 20만 회, 거래액 2년간 연평균 330% 증가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인프랩은 지난 2017년 5월부터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스타트업 오피스 공간을 지원받아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형주 인프랩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학습자들의 사용성을 개선하고, 개인별 학습 추천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IT 산업의 빠른 발전 속도에 대응해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인프랩(서비스명-인프런) 화면
▲ 인프랩(서비스명-인프런) 화면


최현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