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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2018년 시민경찰학교 제9기 입교식 개최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17:50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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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서장 변관수)는 시민들이 경찰의 치안활동을 이해하고 직접 참여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2018년 시민경찰학교(제9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민경찰학교는 지역사회 봉사와 치안에 대한 열의를 가진 시민 30여 명으로 구성, 입교식을 시작으로 3주간 총 3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한 심각성과 이에 대한 예방에 대해 시민과 경찰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고, 경찰과 치안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공동체치안의 파트너로서 활동을 목표로 사회적약자 보호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ㆍ노인 학대 예방활동, 재난안전 및 생활 응급조치(심폐소생술, 재세동기 활용), 교통사고 2차피해 방지 교육, 민ㆍ형사사건 대처 요령, 현장견학 등을 실시한다.

변관수 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체치안의 중요성과 경찰활동에 대한 많은 이해로, 민ㆍ경이 함께하는 치안활동으로 사회적약자를 보호하며 더욱 안전한 구리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구리=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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