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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그리너스, 부천에 2-1 역전승…9연패 늪 탈출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2일 21:05     발행일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 K리그2 엠블럼

9연패 늪에 빠졌던 프로축구 안산 그리너스가 역전승을 거두고 9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안산은 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2018’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김현태의 동점골과 박진섭의 연속골로 부천FC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안산은 최근 두 달 넘게 이어져온 9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안산은 전반 21분 부천 진창수에게 선제골을 내줘 0대1로 뒤진 가운데 전반을 마쳤다.

하지만 안산은 후반 16분 김현태가 황태현의 도움을 받아 동점 골을 성공시킨 후 43분 박진섭이 김종석의 패스를 받아 역전 골을 꽂아 역전 드라마를 펼쳤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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