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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현우, 3개월째 핑크빛 열애 中…'월계수' 2호 커플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09:50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배우 표예진(왼쪽) 현우. 인스타그램
▲ 배우 표예진(왼쪽) 현우.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 째 핑크빛 열애 중이다.

표예진 소속사 팬 스타즈컴퍼니는 3일 "현우와 3개월 째 열애 중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현우 소속사 관계자도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부터 열애 중이라며 이들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표예진과 현우는 지난해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표예진은 2015년 데뷔했다. '결혼계약' '쌈, 마이웨이' '미워도 사랑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비서역으로 열연했다.

현우는 2008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이후 '뿌리 깊은 나무' '송곳' '브라보 마이 라이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의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지난달 30일 종영한 MBN '막녀의 사랑'에서 마성태 역으로 출연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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