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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결별 "연인에서 좋은 동료 사이로"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5:44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배우 고원희(왼쪽) 이하율,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엘엔컴퍼니 씨그널엔터테인먼트
▲ 배우 고원희(왼쪽) 이하율,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엘엔컴퍼니 씨그널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하율과 고원희가 결별했다.

고원희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3일 "이하율과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하율 소속사 엘엔컴퍼티도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하율과 고원희의 결별 사유에 대해 양측 보두 함구했다.

앞서 이하율과 고원희는 지난 2015년 2월 종영한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2015년 11월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공원희 소속사는 "사생활인만큼 확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후 고원희가 지난 2016년 6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하며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하율과 고원희는 SNS 등을 통해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을 키워왔으나 교제 약 3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CF로 데뷔했다. 이후 '왕의 얼굴' '별이 되어 빛나리'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당신의 하우스헬퍼' 등에 출연했다.

이하율은 지난 2011년 MBC '심야병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야경꾼일지' '마녀의 성'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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