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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추석연휴 전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 실시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6:27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의정부시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4일간 추석연휴를 전ㆍ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단속 및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행정기관의 휴무와 사업장의 관리 소홀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사전에 단계적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사전홍보ㆍ계도 및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중에는 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해 만일의 환경오염사고에 대비 하고,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기 녹색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휴기간 뿐만 아니라 연중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중심의 감시활동과 환경오염 방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를 목격한 시민은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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