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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3회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식 개최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6:36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 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이 '제3회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이 '제3회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지난달 31일 광명지역 향토위인이자 조선시대 대표 청백리인 오리 이원익선생의 정신을 기리는 ‘제3회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은 시가 공직사회에 오리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공직 일선에서 청렴한 자세로 헌신?봉사하는 전국의 공직자를 발굴해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의 수상자는 김춘주 군산소방서 소방위, 전영직 삼척경찰서 경위가 최종 선정됐다.

김 소방위는 20년간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재난현장과 감찰 및 반부패 청렴업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소방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전 경위는 삼척경찰서에 근무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지역협력체계 구축, 범죄피해자 적극 발굴 지원 등 공직사회에 기여한 점과 암 투병환자 지원 등 직장 및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시상식에서 “오리 이원익 청백리상의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정신이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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