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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역 K-TREE’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분양…기업·관람객·해외관광객 수요 풍부

유제원 기자 jwyoo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6:49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E2-2BL에 ‘한국국제전시장 E2-2BL 킨텍스역 K-TREE’가 공급 예정이다.

이달 본격 분양에 돌입하는 킨텍스역 K-TREE는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이며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 총 422실(전용 21~44㎡)과 업무시설,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서는 고양시 킨텍스 일대는 경기 서부축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이 일대 아파트, 오피스텔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웃돈이 형성된 상황이다.

특히 ‘한국국제전시장 E2-2BL 킨텍스역 K-TREE’는 킨텍스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로 안정적인 수익을 예상할 수 있다.

킨텍스 전시장이 바로 앞에 있어 전시장을 찾는 기업가, 관람객들이 장기간 머무르기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췄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서울 모터쇼에 참여한 업체만 194개, 관람객 약 61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올해 킨텍스 1, 2전시장에서 사전 예약된 전시회 및 박람회 행사만 424회에 달해 생활형 숙박시설의 예상 수요를 짐작할 수 있다.

일주일 남짓한 행사기간과 준비, 철거기간까지 더해지면 열흘 이상 체류 해야 하는 행사 관계자들이 이용할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전시회와 함께 개최되는 국제회의와 세미나까지 더해지면 유입되는 수요는 클 것으로 보인다.

또 이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류월드, K-컬처밸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준공되면 장기체류 한류관광객이 유입될 가능성도 품고 있다.

기업 근로자들의 수요도 예상된다. JTBC 일산사옥(예정), EBS 디지털통합사옥 등 방송 관련한 기업들이 자리잡아 방송 관계자들이 주거지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판교테크노밸리보다 더 큰 규모로 조성되는 일산 테크노밸리가 2020년 이후 입주할 예정으로 근로자들의 주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국제전시장 E2-2BL 킨텍스역 K-TREE’는 특화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전 세대 테라스 설계 뿐만 아니라 시간에 따라 변하는 햇빛의 각도를 고려해 설계되어 독특한 외관을 표현한다.

실내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취사시설, 침대 쇼파 등 모든 가전가구와 집기가 프리미엄 풀옵션으로 무상 제공되고 모던하고 럭셔리 한 인테리어 컨셉도 적용할 예정이다.

전용 20㎡ 내외의 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되어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객실의 매매가 언제든 가능하다.

수분양자에 한해 무료숙박권이 나오며 숙박할인, 부대시설 이용할인 등 계약자 혜택도 주어진다.

킨텍스 일대의 풍부한 개발호재가 모여 투자가치도 높다. 한류월드 개발은 물론이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이 2023년 개통되면 서울역과 삼성역 등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된다.

여기에 남북화해모드가 지속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ICT와 은성산업에서 시공할 예정이며, 운영은 생활형 숙박시설 전문 운영사에게 재 위탁하는 방식으로 관리해 투명한 자금관리와 수익배분이 가능하다.

‘한국국제전시장 E2-EBL 킨텍스역 K-TREE’ 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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