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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는 10월 ‘우리아이 아토피 안심교실’ 운영… 숲체험 프로그램도 마련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8:08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 군포-우리아이 아토피 안심교실

“건강 생활습관으로 알레르기 질환 극복하세요”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최근 생활환경 변화 및 소아면역체계 약화로 인해 알레르기 질환이 급증함에 따라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아이 아토피 안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안심교실은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산본보건지소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석대상은 6세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아동 및 부모 등 보호자 50명이다.

교육내용은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비염의 이해와 관리 ▲요리실습 ▲천연비누 만들기 등이며, 교육 중간인 10월 20일에는 수리산 산림욕장에서의 특별한 숲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참가 신청은 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를 희망하는 군포시민은 시 홈페이지(www.gunpo.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화(031-390-8951) 및 팩스(031-461-0876) 또는 산본보건지소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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