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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경기도체육회 2대 박상현 사무처장 취임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18:37     발행일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 통합 경기도체육회 2대 박상현 사무처장이 취임식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 통합 경기도체육회 2대 박상현 사무처장이 취임식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통합 경기도체육회는 3일 오후 중회의실에서 2대 박상현 사무처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체육회 임직원과 경기도종합사격장, 경기도청 및 경기도체육회 직장운동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뤄졌다.

신임 박상현 사무처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체육가족이 생겨서 기쁘고, 부족한 면이 있겠지만 열정을 가지고 경기도체육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진정한 통합과 사무처의 서비스화를 통한 도민들이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마련, 일할 맛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식 뒤 박 사무처장은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성과보고 및 상반기 주요 업무에 대한 중간 피드백 회의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업무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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