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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오산 세마동 벤치마킹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3일 21:32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 3. 세마동 벤치마킹2
충남 예산군 대술면 주민자치위원장과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지난 31일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를 찾아 벤치마킹을 했다.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1월 2017년 전국주민자치회 추진성과 및 역량평가에서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전국 주민자치회가 모인 자리에서 추진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예산군 대술면장과 정진호 주민자치위원장 등 일행은 2017년도에 실시한 우수사례와 2018년도 상반기 추진성과에 대해 정찬성 주민자치회장의 PT설명과 동영상을 시청했다.

또한, 예산군 관계자들은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시행을 위한 세마동의 선진적인 추진 절차에 대해 공유할 것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지속적인 정보교환과 자매결연 추진 등 세마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사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뒀다.

정찬성 세마동 주민자치회장은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은 멀고도 험한 여정이며, 관치와 민치가 조화를 이루며 점진적으로 주민자치를 이루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술면 정진호 주민자치위원장은 “현장을 방문해보니 기사내용보다 훨씬 더 많은 사업과 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체계적이고 단합된 모습에 놀라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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