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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테니스협회,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캠프’ 운영

원 포인트 레슨ㆍ멘토링 강의 등 진행 ‘호평’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5:12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경기도테니스협회가 안성국제정구장 테니스장에서 개최한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1박2일 테니스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테니스협회 제공
▲ 경기도테니스협회가 안성국제정구장 테니스장에서 개최한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1박2일 테니스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테니스협회 제공

‘제2의 정현’을 꿈꾸는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1박2일 테니스캠프’가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테니스협회는 지난 1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1박2일 테니스캠프’를 안성국제정구장 내 테니스장과 LS미래원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체육회의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행됐으며, 경기도내 테니스 유망주 45명이 참여했다.

캠프에는 현 국가대표팀 정희성 감독(부천시청)과 서용범 코치, 전 국가대표 이진아, 안성시청 팀의 윤요섭ㆍ한성재ㆍ노상우ㆍ김성훈 등이 강사로 나서 원 포인트 레슨 및 멘토링 강의, 안성퓨처스대회 관전 등을 통해 기술습득은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한 어린 선수들이 가져야할 마음 자세 등을 배웠다.

특히, 원 포인트 레슨에서는 서브와 포핸드를 중심으로 현대 테니스의 기술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호평을 받았다.

김녹중 경기도테니스협회장은 “비록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어린 선수들이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와 선수들로부터 의미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한다”며서 “스포츠 스타를 통한 멘토링 교육은 선수들의 가치관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앞으로 이 같은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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