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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징수 창의행정 빛났다” 2018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3개 분야 수상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5:21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2. 체납관리 수

오산시가 지난달 30일과 31일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8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및 지방세 체납관리 연찬회에서 영예의 대상 등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경기도 31개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이 참가한 대회에서 징수과 유명한 주무관은 ▲세외수입 운영혁신분야에서 ‘자동차 압류 자동해제 시스템 구축’으로 대상을 받았고, 손창완 주무관은 ▲징수관리 효율화 분야에서 ‘체납자 차량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로 우수상 받았다. 특히, 손창완 주무관은 최근 5년 동안 대상 비롯해 3번째로 수상을 했다.

또, 지방세 체납관리 연찬회에서는 천영희 주무관이 ▲지방세 체납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초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을 통한 체납세 징수 우수 사례’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

시는 오는 11월에 행자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징수체계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방 자주재원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자체 세원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연구로 조세 정의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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