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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마이크로닷 "연인 홍수현, 둘이 있을 때 애칭은 '현'"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6:01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왼쪽)과 노라조. SBS 파워FM
▲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마이크로닷(왼쪽)과 노라조. SBS 파워FM
래퍼 마이크로닷이 '최파타'에 출연해 연인 홍수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노라조와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스스로 '도시어부' 최고의 게스트로 연인 '홍수현'을 꼽으며 "지렁이도 못 만지고 낚시를 모르던 사람이 둘째날 제일 많이 잡았다. 기초부타 가장 빠르게 잘하게 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둘만의 애칭과 관련해 "누님이나 형님들 계신 자리에선 누나라고 하고, 평소에는 그냥 '현'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또 "전 대물 낚시를 좋아해서 같이 낚시 가본적은 없다. 나중에 한번 모시고 같이 가겠다"고도 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를 통해 인연을 맺든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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