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수원대, 어린이 맞춤형 식단 위한 ‘식단모니터링 회의’ 개최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6:13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수원대, 어린이 맞춤형 식단 위한 ‘식단모니터링 회의’ 개최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교내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식단모니터링 회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화성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수원대 임경숙 교수)가 유아들의 식단 질 개선과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산학협력단이 화성시에서 수탁받아 운영하는 화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8년 저당, 저염, 환경호르몬, 컬러푸드, 식중독 예방의 5대 사업목표를 가지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의 영양적인 급식이 진행되게 식단을 제공하고 개별 원에서 적절하게 급식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연령별 적정배식량과 알맞은 조리법을 안내하고 논의했다.

한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속적인 식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급식소 운영에 어려움을 돕기 위해 화성시 관내의 마트 등 식자재 가격을 조사해 식단을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시립능동7단지 원장은 “식재료 가격이 많이 상승했으나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반복된 식재료 사용이나 싼 식재료 사용을 하는 것은 맞지 않는 만큼 센터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