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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서울 남대문에서 맛과 힐링 만끽하며 가을 즐기자

영화관·볼링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중국 퀴진 프로모션 선보여

백상일 기자 baeks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6:39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리스트 패키지와 중국 퀴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리스트 패키지와 중국 퀴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가을을 맞아 힐링 데이트와 식도락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및 중국 퀴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측은 오는 11월 18일까지 편안하고 현대적인 객실에서의 휴식과 함께 호텔 인근에 있는 명동에서 영화 또는 볼링 데이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리스트(Playlist)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호텔의 올데이 뷔페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는 르 메르디앙 정저우 호텔 셰프를 초대해 가을에 어울리는 차이니즈 퀴진 프로모션(Great Wok of China)을 진행한다. 차이니즈 퀴진 프로모션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만 운영된다.

이번 차이니즈 퀴진 프로모션에서는 중국 정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음식들을 특별한 레시피와 함께 선보이며, 중국을 대표하는 4대 지역(북경, 광동, 상해, 사천)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또 프로모션 기간이 추석 명절과 겹치면서 추석 당일(24일)에는 한국 전통 다과인 한과 및 약과와 함께 중국의 추석, 중추절 대표 음식인 월병이 디저트 섹션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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