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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기흥공장서 이산화탄소 유출…1명 사망·2명 중태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6:39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4일 오후 3시40분께 용인시 삼성반도체 기흥공장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협력사 직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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