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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섬유공장서 화재 발생…1천여만원 재산피해 낸뒤 30분 만에 진화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9:08     발행일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4일 오후 2시 17분께 포천시 군내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566㎡ 중 66㎡와 집진기 배관 등을 태워 1천4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직원 16명이 일하고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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