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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건설현장 추락재해예방 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4일 19:42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건설현장 추락재해예방 안전점검 및 캠페인 전개(1)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앞장섰다.

4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지사장 류장진)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덕희 지청장)은 제27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수원 광교신도시 건설현장에서 추락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노동자에게 추락재해 예방과 안전의식을 일깨워주고자 마련됐다.

용인안전관리자협의체 관계자와 현장 관계자 및 노동자가 참여한 이날 행사는 추락사고 위험이 큰 건설현장에서 작업발판과 안전난간, 안전방망 등 시설물 설치, 보호구(안전모, 안전대, 안전화 등) 착용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 대한 강평을 진행했다.

또 안전보건공단은 건설현장 노동자에게 현장 추락사고 예방 점검표, 안전보건 스티커 등 홍보 물품을 제공해 추락재해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류장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장은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은 일터의 안전장치 확보와 노동자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할 수 있다”며 “추락위험이 있는 장소에서 위험요인이 노출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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