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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망연자실’

폭염에 이어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곳곳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해 수확을 기다리던 농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4일 (왼쪽부터) 열과현상이 발생해 상품가치를 상실한 화성시 서신면 한 포도농장. 수확을 앞두고 벼가 쓰러진 파주시 교하동 들녘. 침수로 진흙이 묻은 채 누렇게 고사된 비닐하우스 내 채소들. 김시범기자
▲ 폭염에 이어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곳곳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해 수확을 기다리던 농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4일 (왼쪽부터) 열과현상이 발생해 상품가치를 상실한 화성시 서신면 한 포도농장. 수확을 앞두고 벼가 쓰러진 파주시 교하동 들녘. 침수로 진흙이 묻은 채 누렇게 고사된 비닐하우스 내 채소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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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화성시 서신면 한 포도농장에서 주인이 수확을 앞두고 열과현상으로 상품가치를 상실한 포도를 살펴보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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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화성시 서신면 한 포도농장에서 주인이 수확을 앞두고 열과현상으로 상품가치를 상실한 포도를 살펴보고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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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파주시 교하동 한 들녘의 벼들이 상당수가 쓰러져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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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파주시 교하동 한 들녘의 벼들이 상당수가 쓰러져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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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지난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파주시 장파리 일대 비닐하우스 내 작물들이 진흙이 잔뜩 묻은 채 누렇게 고사돼 있다.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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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이어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경기지역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다. 4일 지난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파주시 장파리 일대 비닐하우스 내 작물들이 진흙이 잔뜩 묻은 채 누렇게 고사돼 있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