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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풍비박산 난 집안" 한수민 첫 언급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0:04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 손가락 논란 이후 처음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결혼 54년만에 신혼여행을 떠난 시부모님에게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하정은 침대 위 장미꽃이과 하와이안 커플룩을 준비했고, 정준호는 촛불 계단을 만들었다.

이휘재는 "이하정이 이렇게 치고 올라가면 저희 아내들은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박명수는 "제 아내는 진짜 어떻게 하냐. 우리 집은 풍비박산이 났다"고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이 말이 사실이 아닐 경우 부모님을 성적으로 비하해도 좋다'라고  패륜적 의미가 담긴 손동작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한수민은 SNS를 통해 사과했다. 지속된 네티즌들의 비난에도 박명수는 방송 및 라디오에서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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