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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돼지 눈알 먹방…"이게 수정체인가?"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0:05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아내의 맛' 함소원이 돼지 눈알 먹방을 보였다. 방송 캡처
▲ '아내의 맛' 함소원이 돼지 눈알 먹방을 보였다. 방송 캡처
'아내의 맛' 함소원이 돼지 눈알 먹방을 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중국에 있는 시댁을 방문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온 가족이 준비한 중국 내몽골 전통 환영식을 받았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함소원 진화 부부를 위해 이틀 동안 마라 샤오 롱샤, 돼지 곱창 볶음, 전가복, 옥수수 잣 볶음 등을 준비했다. 시어머니의 음식을 맛본 함소원은 "시어머니 음식은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함소원을 위해 돼지 눈알을 준비했다. "돼지 눈을 먹으면 (태어날) 아이 눈이 예뻐진다"고 말했다. . 함소원은 "돼지 눈알이 입 안에서 미끄덩 거린다. 중간에 망막이 많고 입 안에서 딱딱한 이물질은 '이게 수정체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돼지 눈알 시식 소감을 남겼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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