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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선미 "돈버는 이유? 동생들 위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0:51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아이돌룸'에서 자신이 선미가 돈 버는 이유가 동생들 때문이라고 밝혔다. 방송 캡처
▲ '아이돌룸'에서 자신이 선미가 돈 버는 이유가 동생들 때문이라고 밝혔다. 방송 캡처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못 말리는 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는 못 말리는 동생 바보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세상에서 동생들이 제일 좋다"며 보물 1호로 두 동생을 꼽았다.

선미는 "나와 2살, 4살 터울의 남동생이 두 명 있다. 그런데 동생들이 지방에 살다 보니 자주 못본다"며 "행사 때 동생이 찾아온 적이 있는데 따로 만날 시간이 없어 관객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무대 위로 부른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선미는 "예전에 인터뷰에서도 말했었는데 돈 벌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동생들한테 원하는 걸 사주는 거다. 매달 용돈을 보내주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는 지난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로 솔로 데뷔해 ,  이후 발표한 '보름달' '가시나' '주인공'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4일 발매한 '사이렌'으로도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해, 선미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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