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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요조 "제주서 책방 운영 중…못 알아보시는 분도 있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05일 11:24     발행일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요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요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가수 요조가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요조는 "제주도에서 4년째 책방을 하고 있다. 제주에 살고 있는데, 확실히 서울에 고정적인 일들이 있기 때문에 서울과 제주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 청취자가 "요조 씨 책방에 얼른 가보고 싶다. 실제로 요조 씨를 보면 '심쿵'할 것 같다"고 말하자 요조는 "저를 책방에서 실제로 보면 '심쿵' 안 하실 것"이라며 "제가 워낙 후줄근하게 하고 앉아 있어 못 알아보시는 분도 있다"고 답했다.

한편, 요조는 지난 6월에 1년 동안의 제주 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 '오늘도, 무사'를 출간했으며, 오는 16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오늘도, 무사'의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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